아시안게임 첫 난민팀 출전…시리아 출신 태권도 선수 2명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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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asiangame/1278620.html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역사적으로 첫 난민팀이 출전했다. 이 팀은 시리아 출신의 태권도 선수 두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무드 자심 무함마드는 남자 80㎏, 탈라 하산 후나이디는 여자 49㎏에 출전한다. 이들은 요르단 아즈라크 난민캠프 출신으로 태권도를 배웠고, 메달을 따면 아시아 난민팀 최초의 성과로 기록된다.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1만798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남성 선수 수가 여성 선수 수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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