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김은지 9단, 남녀 최우수기사 선정…이창호는 특별기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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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과 김은지 9단이 올해 남녀 최우수 기사로 선정됐다. 신진서는 6년 연속 이 상을 받으며 여러 대회에서 우승하고,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5년 연속 우승에 기여했다. 김은지는 최정 9단의 10년 연속 우승을 꺾고 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팬 투표로 인기 기사상도 수상했다. 이창호 9단은 특별 기록상을 받으며 통산 1969승을 기록했다. 다른 수상자들로는 변상일, 최정 9단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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