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리그 수원FC, 국가대표 수비수 김혜리·공격수 최유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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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수원FC 위민이 국가대표 수비수 김혜리(35)와 공격수 최유리(31)를 영입했다. 김혜리는 국제 경험이 풍부하며, 137경기 출전의 경력을 지닌 베테랑으로, 2011년 WK리그에 데뷔 후 인천 현대제철 레드엔젤스에서 활약했다. 최유리는 69경기에서 13골을 기록하며 2023년은 잉글랜드에서 뛰었다. 두 선수 모두 팀에 대한 각오를 전하며 팬들에게 응원을 요청했다. 수원FC는 이들의 합류로 팀의 경기력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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