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특급’ 응우옌 4년 만에 투어 우승…산체스는 ‘스포츠맨십’ 챔피언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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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특급’ 응우옌꾸옥응우엔(하나카드)이 4년 만에 프로당구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결승에서 그의 상대 다니엘 산체스(웰컴저축은행)와 맞붙었고, 응우옌은 세트 점수 4-3으로 승리했다. 산체스는 경기 도중 자신의 반칙을 먼저 고백하며 스포츠맨십의 진수를 보여줬고, 응우엔은 그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두 선수는 치열한 경기를 펼쳤고, 팬들에게 감동을 안긴 대결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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