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짝, 이탈리아에 패배…라운드로빈 2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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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팀인 김선영(강릉시청)과 정영석(강원도청)이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4-8로 패배하며 2연패에 빠졌다. 이로 인해 준결승 진출이 위기에 처했다. 이들은 첫 경기에서 스웨덴에게도 3-10으로 패했고, 총 10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상위 4팀이 준결승에 올라간다. 경기 중 한국팀은 초기 1~2엔드에서 점수를 주고받았으나, 3엔드에서 스틸과 4엔드에서 추가 실점으로 경기를 잃었다. 다음 경기는 스위스와 영국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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