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만에 살아난 금단의 기술…피겨 백플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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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3936.html
피겨스케이팅에서 50년 만에 금기가 깨졌다. 미국의 일리야 말리닌(22)은 밀라노에서 열린 2026년 겨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에서 '백플립'을 시도하며 성공했다. 이 기술은 부상 위험으로 인해 1977년 금지되었고, 국제빙상경기연맹(ISU)도 감점을 부과했으나 2024년 금지가 해제됐다. 말리닌은 이로 인해 올림픽 무대에서 최초로 백플립을 성공한 선수로 기록되었지만, 가산점은 부여받지 못하고 98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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