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링 김선영-정영석 뒷심 폭발…에스토니아 잡고 2연승
운동부매니저
132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worldcup/1243948.html
컬링 믹스더블 팀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를 9-3으로 이기며 2연승을 달렸다. 이들은 앞서 미국전에서도 연장 승리를 거두어 현재 2승 5패로 공동 7위에 올라 있다. 팀은 9일 캐나다와 노르웨이와의 경기를 앞두고 자신감을 끌어올리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상위 4팀이 4강에 진출하는 만큼 남은 경기에 주목하고 있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