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한국 선수 최초 ‘스노보드 빅에어’ 올림픽 결선 진출…내일 새벽 ‘메달 사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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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18, 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 진출했다. 9일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유승은은 166.50점을 기록하며 29명 중 4위에 올랐다. 그녀는 예선 1차에서 80.75점, 2차에서 77.75점, 3차에서 88.75점을 받아 세 번째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번 올림픽은 2018 평창 이후 빅에어에서 한국 선수가 결선에 진출한 최초의 사례로, 유승은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결선은 10일 오전 3시 30분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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