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부상 주의보…최민호 4∼5주 결장·강소휘 '이상 없음'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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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V리그에서 주요 선수들의 부상 경고가 발생했다. 현대캐피탈의 최민호가 훈련 중 오른손 부상을 당해 4~5주간 결장하게 되었고, 그의 공백 속에서도 팀은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0 승리를 거두었다. 최민호는 시즌 동안 174점을 기록했으며, 그의 부상은 팀 전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여자부의 한국도로공사 소속 강소휘는 부상에서 회복 중이며, 다음 경기에는 정상 출전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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