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최가온,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내 기술 절반도 안 보여줬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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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18세, 세화여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82.25점으로 결선에 진출했다. 최가온은 첫 올림픽에서 대담한 기술을 선보이며, 경기를 성공적으로 치렀다. 그는 "내 기술의 절반도 안 보여줬다"며 결승에서 자신의 모든 기술을 보여주겠다고 다짐했다. 1위는 클로이 김(90.25점)으로, 최가온과의 점수 차이는 8점이다. 최가온은 결선에서 최고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함께 출전한 이나윤은 예선에서 기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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