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도 주목한 18살의 반란…최가온, 하프파이프 새 시대 열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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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4970.html
최가온(18세, 세화여고)이 클로이 김(26세, 미국)을 제치고 한국 최초의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차지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최가온은 90.25점을 기록해 88.00점의 클로이 김을 불과 1.25점 차로 제쳤다. 최가온은 1차 시기에서 넘어졌지만, 이후 3차 시기에서 기술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외신들은 이번 결과를 세대 교체의 상징으로 보고 있으며, 클로이 김의 시대가 저물고 최가온의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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