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임종훈-오준성 콤비, WTT 첸나이 대회 4강 진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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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탁구팀의 임종훈과 오준성이 WTT 첸나이 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8강에서 프랑스의 릴리앙 바르데-조 세이프리드 조를 3-0으로 이기며 4강에 올랐다. 임종훈은 팀 동료 안재현과 함께 WTT 시리즈 3관왕에 오른 세계랭킹 2위 선수이고, 오준성과도 2관왕을 달성해 세계랭킹 15위에 올라 있다. 또한, 여자복식의 김나영-유한나 조도 4강에 진출하며 한국 탁구의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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