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44일' 제임스, NBA 최고령 트리플더블…22년여만에 새역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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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레이커스의 르브론 제임스가 미국프로농구(NBA)에서 41세 44일의 나이로 최고령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2025-2026 NBA 정규리그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경기에서 28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을 124-104로 승리로 이끌었다. 제임스는 NBA 통산 123번째 트리플더블을 달성했으며, 종전 기록은 칼 말론이 2003년에 세운 40세 127일이었다. 제임스는 경이로운 순간에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에 대한 기쁨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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