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김을 넘은 최가온, 하프파이프의 새 시대 열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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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세화여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18세의 최가온은 경쟁자인 클로이 김과 함께 유력한 금메달 후보였으나, 경기 중 큰 부상을 입었다. 의료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최가온은 포기하지 않고 세 번째 시도에서 90.25점을 기록하며 우승했다. 클로이 김은 최가온의 성장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둘의 따뜻한 우정이 돋보였다. 최가온은 "앞으로도 스노보드를 열심히 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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