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 31점' 현대건설, 선두 도로공사 잡고 견고한 2위 유지(종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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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현대건설이 카리 가이스버거의 31점을 앞세워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3-1로 이기고 2위를 유지했다. 현대건설은 이로써 승점 51로 3위 흥국생명과의 차이를 3점으로 늘렸다. 1세트를 내준 후 뒤집기에 성공했으며, 4세트에서는 듀스 끝에 승리했다. 반면 도로공사는 2연패에 빠졌다. 남자부에서는 KB손해보험이 삼성화재를 3-0으로 이기고 3연패에서 벗어났다. KB손해보험은 전반적인 우세를 보이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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