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레톤 정승기, 부상 재활 끝에 다시 올림픽 ‘톱10’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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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070.html
정승기(27)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남자 스켈레톤에서 10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 그는 1차와 2차 주행에서 공동 8위를 기록했으나, 3·4차 주행에서 순위가 하락했다. 특히 3차 주행에서 56초19로 좋은 성적을 냈지만 4차 주행에서는 부진했다. 2022 베이징 대회에서도 10위에 머물렀던 정승기는 부상 재활 후 돌아왔지만 포디움에는 오르지 못했다. 베테랑 김지수(32)는 16위를 차지했고, 금메달은 영국의 매트 웨스턴이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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