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에 올림픽서 겨룬 동성 부부…스켈레톤 트랙 위의 사랑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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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에 열린 올림픽 스켈레톤 경기에 동성 부부인 킴 메일레만스(벨기에)와 니콜 로차 실베이라(브라질)가 출전한다. 이들은 2019년 월드컵에서 만난 후 2021년 공개적으로 연인 관계를 인정하고, 지난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선수는 각각 다른 나라를 대표하지만, 올림픽 Village에서 함께 방을 쓰며 훈련한다. 메일레만스는 8위, 실베이라는 12위로 순위 경쟁 중이며, 서로의 성공을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들은 올림픽이 특별한 경험이자 서로의 사랑이자 경쟁의 일부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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