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김준호, 네 번째 올림픽 500m 12위…미국 스톨츠 2관왕
운동부매니저
14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128.html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의 간판 선수 김준호(31)가 2026 밀라노 올림픽 남자 500m에서 12위에 머물렀다. 김준호는 34초68의 기록으로 출전 선수 28명 중에서 아쉬운 성적을 기록했으며, 초반 100m에서 약한 스타트를 보였다. 그는 4회 연속 올림픽에 출전했지만, 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이날 금메달은 미국의 조던 스톨츠가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차지했고, 은메달은 네덜란드의 예닝 더 보, 동메달은 캐나다의 로랑 듀브릴이 가져갔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