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석희가 밀고 최민정이 추월…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행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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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3000m 계주 준결승에서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 김길리, 이소연, 심석희 네 선수는 준결승에서 뛰어난 팀워크를 발휘하며 전략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심석희가 최민정을 밀어주는 방식으로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렸고, 최민정은 그 momentum을 활용해 캐나다와 중국을 제치며 선두를 차지했다. 결승은 19일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팀은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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