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포' 레오-허수봉 앞세운 현대캐피탈, 디펜딩 챔프 위용 회복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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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이 2025-2026시즌 후반기 들어 디펜딩 챔피언의 위상을 회복하며 챔피언결정전 직행을 노리고 있다. 14일 충남 천안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은 접전 끝에 3-2로 승리했다. '쿠바 특급' 레오와 허수봉의 활약이 돋보였으며, 레오는 32점, 허수봉은 26점을 기록했다. 현대캐피탈은 승점 56으로 대한항공을 2점 차로 제치고 선두를 지켰다. 두 선수가 올 시즌 공격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며 통합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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