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루카스 피네이루, 남미 최초로 겨울올림픽 스키 금메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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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154.html
브라질의 루카스 피네이루 브라센(26)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에서 알파인 스키 남자 대회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남미 선수 최초로 겨울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브라센은 1차 시기와 2차 시기를 합쳐 2분25초00로 1위를 차지했고, 2위는 스위스의 마르코 오더마트였다. 브라센은 노르웨이에서 태어난 이중국적으로, 2023년까지 노르웨이 선수로 활동하다가 은퇴 후 브라질 국적으로 전향하여 올림픽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했다. 그는 또한 모델과 디제이로도 활동하며 다양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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