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김광현, 왼쪽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 중도 하차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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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에이스 김광현(37)이 왼쪽 어깨 통증으로 스프링캠프 중 한국으로 귀국하기로 결정했다. SSG 측은 김광현의 통증이 갑작스럽게 발생한 것이 아니며, 지속적으로 관리해온 부위에서 문제가 생겼다고 설명했다. 현재 복귀 시점은 불투명하며, SSG는 정확한 상태 파악과 재활 계획을 세우기 위해 전문 의료진의 소견을 종합할 예정이다. 캠프는 다른 베테랑 선수들이 중심이 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오태곤이 캠프 동안 주장의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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