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제패…16년 만에 우승 '감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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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김(미국)이 LIV 골프 호주 대회에서 15년 10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4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23언더파로 1위를 달성했으며, 2위 욘 람(스페인)과는 3타 차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앤서니 김은 한때 타이거 우즈의 대항마로 불리웠으나, 2012년 이후 골프계를 떠났다가 2024년 LIV 골프에 복귀했다. 이번 우승으로 세계 랭킹 상승이 기대되며, 개인상금은 약 61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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