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원태인, 팔꿈치 부상으로 WBC 낙마…LG 유영찬 승선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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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15029100007?section=sports/all
삼성 라이온즈의 에이스 원태인(25)이 오른쪽 팔꿈치 부상으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서 제외되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유영찬(LG 트윈스)을 대체 선수로 선발하고 WBC 조직위원회에 교체 승인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원태인은 스프링캠프 중 팔꿈치 통증을 느끼고 검진을 받았지만 처음에는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으나, 재검진 결과 부상이 확인되었다. 삼성 측은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약 3주간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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