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우승이 마지막 퍼즐…한국, 아시아 유일 빙상·설상·썰매 금 보유국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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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172.html
한국이 최가온의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겨울올림픽의 빙상, 슬라이딩, 설상 종목에서 금메달을 보유한 국가가 되었다. 그동안 설상에서의 금메달이 없던 한국은 이번 성과로 메달 다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한국은 2010년 김연아, 2018년 윤성빈에 이어 2026년 최가온까지 8년 주기로 새로운 금메달을 따며 겨울 스포츠 강국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한국은 2022년 베이징 대회까지 메달 수 기준에서 아시아의 최강 팀임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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