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덴마크 ‘그린란드 더비’ 하키 맞대결…관중석 그린란드 국기 등장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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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5173.html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미국과 덴마크의 남자 아이스하키 경기가 '그린란드 더비'로 불리며 진행됐다. 미국이 6-3으로 승리한 가운데 관중석에서는 그린란드 국기가 등장해 주목받았다. 이 경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발언 이후 긴장감이 높아진 상황에서 열렸고, 그린란드에 대한 연대를 표하는 팬과 스포츠는 정치와 무관하다는 의견이 대조를 이루었다. 그린란드는 덴마크 자치령으로, 선수들은 덴마크 소속으로 참가하나 그린란드를 상징하는 유니폼을 착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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