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금메달 기운’ 받은 최민정, 오늘밤 ‘금빛 질주’ 나선다
운동부매니저
10 0 0

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1245203.html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최민정에게 '금메달 기운'을 전수하며 응원했다. 최가온은 이탈리아에서 최민정을 만나 축하의 포옹을 나누고, 최민정은 그를 우상이라고 언급하며 격려했다. 최민정은 한국 동계올림픽 최다 금메달 기록에 도전하고 있으며, 쇼트트랙 여자 1000m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추가할 경우 전이경 선수와 함께 최다 금메달 기록을 세우게 된다. 경기는 16일 오후 7시에 시작된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