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태인마저 빠진 WBC 대표팀, 오키나와서 2차 캠프 시작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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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45234.html
원태인과 문동주가 부상으로 WBC 대표팀에서 이탈하면서, 팀은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원태인 대신 엘지 트윈스의 유영찬이 합류하지만, 이는 불펜 투수로서의 대체로 이해된다. 대표팀은 여러 부상 선수들로 인해 고생하고 있으며, 류지현 감독은 다양한 플랜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팀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시작하고, 여러 팀과 평가전을 치를 예정이다. WBC는 2026년 3월 도쿄돔에서 시작되며,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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