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쇼트트랙 김길리, 첫 올림픽 무대서 1000m 동메달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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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242.html
한국의 쇼트트랙 대표팀 차세대 에이스 김길리(22·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 겨울올림픽에서 1000m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길리는 결승에서 3위에 올라 1분28초614를 기록하였고, 금메달은 네덜란드의 벨제부르가 차지했다. 준결승에서는 부딪힘 사고에도 불구하고 반칙 판독 덕분에 결승에 진출할 수 있었다. 최민정은 준결승에서 탈락하고 최종 8위를 기록했으며, 노도희 또한 조에서 탈락했다. 김길리의 메달로 한국의 여자 1000m 올림픽 메달 수는 총 11개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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