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혼다 타일랜드 19일 개막…최혜진·윤이나 등 출격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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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의 혼다 타일랜드가 19일부터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에서 열리며, 총상금은 180만 달러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선수 10명이 출전하며, 최혜진과 윤이나의 최근 성과가 기대된다. 최혜진은 사우디아라비아 대회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 우승 후보로는 세계 1위 지노 티띠꾼과 작년 챔피언 에인절 인이 거론된다. LPGA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아시아에서 3주간 대회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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