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즐기고 갈비찜 뚝딱…프로야구 캠프의 설날 풍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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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선수들이 해외 전지훈련 캠프에서 설날을 맞이하며 한국 전통 음식을 즐겼다. 두산 베어스는 호주 시드니에서 떡국, 소갈비찜 등으로 식사를 준비했고, 선수들은 한국의 맛을 그리워하며 기뻐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대만 가오슝에서 한복을 입고 민속놀이 대회를 열었고, 우승한 코치팀은 상금을 구단 직원에게 양보했다. NC 다이노스 선수단은 애리조나에서 교민이 준비한 떡국으로 명절 분위기를 느끼며 훈련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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