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철벽 친 현대캐피탈, 삼성화재와 클래식 매치 12연승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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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와의 '클래식 매치'에서 12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유지했다. 1월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은 세트 점수 3-0으로 승리했으며, 승점 59로 2위 대한항공과 5점 차이를 벌렸다. 주전 미들 블로커의 부상으로 기회를 잡은 김진영은 12득점과 6개의 블로킹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현대캐피탈은 전체적으로 강력한 블로킹으로 승리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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