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멀티 메달’ 도전 폭설로 연기…슬로프스타일 결선 일시 다시 결정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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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295.html
스노보드 선수 유승은(18·성복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슬로프스타일 결선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폭설로 인해 경기가 연기됐다. 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악천후로 인해 결선 일정이 수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유승은은 이전에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슬로프스타일 예선에서도 전체 3위로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새로운 일정은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의 회의를 통해 곧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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