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은 도전 ‘폭설’ 연기된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18일 밤 열려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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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은(18·성복고)이 출전하는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결선이 18일 밤 10시 30분에 열리기로 결정됐다. 원래 결선 경기는 17일에 예정되어 있었으나, 리비뇨 지역에 폭설이 내리면서 연기됐다.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리스트인 유승은은 예선에서 76.80점으로 전체 3위를 차지하여 결선에 진출했다. 슬로프스타일은 다양한 기물을 이용한 기술을 평가받아 순위가 결정되는 경기다. 유승은은 이번 대회에서 두 번째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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