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앤서니 김 우승에 감동…4월 마스터스에 출전할 수도"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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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가 앤서니 김의 16년 만의 우승에 감동을 표명했다. 15일 호주에서 열린 LIV 골프 애들레이드에서 우승한 김은 2010년 이후 오랜만에 승리했고, 골프계를 떠났던 그가 가족과의 소통을 통해 재기한 모습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우즈는 김의 뛰어난 능력을 기억하며 감회를 나누었고, 자신의 부상 회복 상황도 공유했다. 그는 마스터스 출전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며 챔피언스투어 참가를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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