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박강현, 세계 45위로 31계단 점프…신유빈은 1계단 하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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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선수 박강현(미래에셋증권)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며 세계 랭킹 45위로 31계단 상승했다. 그는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대회에서 준결승에 진출하며 랭킹 포인트를 추가했다. 반면 신유빈(대한항공)은 세계 랭킹에서 1계단 하락한 13위에 머물렀다. 또한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이은혜(대한항공)도 랭킹이 상승하며 각각 25위와 31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들은 19일부터 싱가포르 스매시에 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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