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월드컵시즌 첫경기 1골 3도움…LAFC 북중미컵 16강 눈앞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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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LAFC 소속으로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의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LAFC는 18일 레알 에스파냐와의 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1로 승리했다. 손흥민은 전반 11분 첫 도움을 시작으로, 22분에는 페널티킥으로 골을 넣고 이후 추가 도움까지 더했다. LAFC는 다음 2차전에서 무승부만으로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손흥민의 시즌 첫 경기에서의 퍼포먼스는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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