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DB 30점차 완파 공동 2위로…신인 문유현 20점 폭발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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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정관장 프로농구팀은 18일 원주 DB를 89-59로 대파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신인 문유현이 20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활약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으며, 박정웅도 11점, 7리바운드로 지원했다. 정관장은 전반에 46-31로 앞서며 안정을 찾아갔고, DB는 주포 이선 알바노가 부진하며 승리의 기회를 잃었다. 이번 승리로 정관장은 27승 15패를 기록하며 선수단 분위기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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