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도 영원하지 않았어”…피겨 이해인, 얼음 위에 다시 꽃피운 희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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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354.html
피겨스케이팅 선수 이해인(21·고려대)이 2026 밀라노 올림픽에서 첫 올림픽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쇼트 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7.61점, 예술점수(PCS) 32.46점을 기록하며 총 70.07점을 얻어 9위로 프리스케이팅 출전권을 확보했다. 어려운 시기를 겪고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온 결과다. 또한, 같은 경기에서 신지아(18·세화여고)는 14위로 프리스케이팅에 진출했다. 이해인은 "모든 요소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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