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즌 첫 경기서 1골 3도움 펄펄 날아…팀은 16강행 눈앞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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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4·LAFC)이 2023 시즌 첫 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을 펼쳤다. LAFC는 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를 상대로 6-1로 대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에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손흥민은 공격에서 뛰어난 전개와 패스로 팀의 첫 골과 추가골을 도왔고, 후반에 교체되기 전까지 빠른 스피드와 기술을 보여주었다. LAFC는 25일 2차전에서도 무승부를 거둬도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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