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도 감동했을 것”…차준환 프리 무대 원곡 가수 딸 감사 전해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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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선수는 2026 겨울올림픽을 앞두고 프리스케이팅 곡을 ‘미치광이를 위한 발라드’로 바꿔 최고의 연기를 선보였다. 13일 대회에서 4위를 기록한 차준환은 15일 전설적인 가수 밀바의 딸, 마르티나 코르냐로부터 감사 인사를 받았다. 그녀는 차준환에게 어머니의 곡으로 연기를 해줘서 고맙다며 편지와 CD, 특별 우표 세트를 선물했다. 코르냐는 차준환의 연기를 감동적으로 회상하며, 어머니가 함께 감동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차준환은 갈라쇼에서도 공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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