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원FC,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울산은 탈락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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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과 강원FC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하였고, 울산은 탈락했다. 강원은 멜버른 시티와의 경기에서 0-0으로 비겨 동아시아 8위로 16강에 합류했고, 울산은 골득실에서 뒤져 탈락했다. 서울은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아시아 대회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16강전은 3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동아시아 1~3위는 일본 클럽이 차지했으며, 강원은 첫 아시아 클럽 대항전 참가를 통해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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