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가 꼽은 WBC 각 팀 키 플레이어…한국은 kt 안현민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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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wiz의 외야수 안현민이 MLB가 선정한 2023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한국 대표팀의 키 플레이어로 지명됐다. MLB는 그의 뛰어난 체격과 능력을 강조하며 "근육맨"이라는 별명을 언급했다. 지난 시즌 KBO리그에서 안현민은 22홈런, 0.334의 타율을 기록하며 신인왕에 올랐다. MLB는 일본과 대만의 키 플레이어도 소개하였고, 미국에서는 보비 위트 주니어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은 결선 라운드 진출이 기대되며 안현민의 활약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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