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E 16강 대진 확정…서울-고베·강원-마치다 '한일전' 성사
운동부매니저
3 0 0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9033700007?section=sports/all
2025-2026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대진이 확정됐다. 서울과 강원이 일본 팀과의 한일전을 펼치기로 했다. 서울은 비셀 고베와, 강원은 마치다 젤비아와 맞붙는다. 두 팀 모두 지난 경기에서 일본 팀에게 패한 경험이 있어 이번에도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16강전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1차전은 3월 3일과 4일, 2차전은 3월 10일과 11일이다. K리그 팀의 최고 성적은 광주FC의 8강 진출이다.
ChatGPT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