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루 만에 설상서 금메달 2개 ‘기사회생’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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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517.html
중국이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열린 겨울 스포츠 대회에서 하루 만에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스노보드 남자 슬로프스타일에서 쑤이밍이 금메달을 따내고, 이어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에어리얼에서도 쉬멍타오가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날 오후 기준으로 중국은 총 9개의 메달(금 2개, 은 3개, 동 4개)을 기록했다. 특히 쑤이밍은 22번째 생일에 금메달을 따내 고무적이다. 앞으로 구아이링의 하프파이프 경기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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