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 22일 미국 무대서 첫 대결 이뤄지나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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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occer/1245545.html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오는 22일 미국에서 첫 맞대결을 펼칠 가능성이 커졌다. 두 선수는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만날 예정이며, 메시가 부상으로 출전 불가 우려가 있었지만 훈련에 복귀해 가능성이 높아졌다. 손흥민은 미국 리그에서 활약하며 뛰어난 성적을 내고 있고, 메시 역시 MVP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경기는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리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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