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15㎝ 폭설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 연기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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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595.html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15㎝ 이상의 폭설로 남자 스키 하프파이프 예선 경기가 연기되었다. 예선은 한국 시간으로 19일 저녁 6시30분에 예정되어 있었으며, 한국 대표팀의 이승훈과 문희성이 출전할 예정이었다. 반면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은 20일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으로, 한국시간 20일 새벽 3시30분에 시작된다. 디펜딩 챔피언인 중국의 구아이링과 한국의 김다은, 이소영이 출전한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날씨가 금요일부터 나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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