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3번째, 겨울 종목 최초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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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sportstemp/olympics/1245621.html
봅슬레이 은메달리스트 원윤종(41)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당선되었다. 한국인으로는 문대성, 유승민에 이어 세 번째, 겨울 종목 출신으로는 처음이다. 이번 투표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에서 진행되었으며, 원윤종은 1,176표를 얻어 전체 1위를 기록했다. 그는 선수 권익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의 임기는 2034년까지 지속되며, 한국은 이제 IOC 위원 2명을 보유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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