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 부상' NBA 커리, 복귀 늦어진다…최소 5경기 더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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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220094900007?section=sports/all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타인 스테픈 커리가 오른쪽 무릎 통증으로 인해 복귀가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ESPN에 따르면, 커리는 최소 5경기에 결장할 전망이며, 구단은 10일 후 그의 상태를 재확인할 계획이다. MRI 검사 결과 심각한 이상은 없으나 지속적인 통증과 부기로 인해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커리는 '슬개대퇴 통증 증후군'을 앓고 있으며, 감독은 올스타 휴식기 이후 복귀를 예상했지만 현재 커리는 경기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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