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삼성과 연습경기서 3-4 패배…류현진, 21일 한화 상대 등판
운동부매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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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i.co.kr/arti/sports/baseball/1245744.html
2026 세계야구클래식(WBC) 대표팀이 삼성 라이온즈와의 연습경기에서 3-4로 패했다. 2003년생 듀오인 안현민(kt 위즈)과 김도영(KIA 타이거즈)은 각각 첫 타석에서 홈런과 2루타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대표팀은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으나 투수진의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류현진은 21일 한화와의 연습경기에 선발로 나서며 16년 만에 대표팀으로 공식전 투구를 하게 된다. 대표팀은 총 6차례 연습경기를 한 후 오사카로 이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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